제주출신 강창일,
김우남 국회의원이 대한민국 헌정대상에 선정됐습니다.
270여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의 주관단체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전체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종합 평가한 결과
강창일.김우남 의원을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창일 의원의 경우 3년 연속이며
김우남 의원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두번째 수상입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해마다
통과된 법률안 발의현황과 국회 본회의 출석,
국정감사활동 등
13개 분야를 평가해 헌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