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하수 수질검사 대폭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27 10:13

제주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는
올 하반기부터
먹는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현재의 103개에서 110개 항목으로,
이어 2018년까지 130개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인공방사성 물질의 함유여부 조사를 강화합니다.

현재 제주도는
먹는 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국가기준인 58개와
세계보건기구의 97개항목보다 많은 103가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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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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