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안변 포락지 일제 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28 12:08

제주시가 토지로 등록돼 있지만 해수면 아래 잠긴 포락지를
다음달 말까지 일제 조사합니다.

제주시는 포락지가 관련 법률에 따라
개인 재산권이 상실되고 개발이 불가능 하지만
최근 이를 팔거나 매립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합동조사반을 편성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 포락지 조사 증명기관에 의뢰해 포락지와 해안선 경계를 재설정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시 해안가에는 모두 50군데의 포락지가 있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