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이 재개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성수기 휴가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산지역에서
로드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에서는 메르스 청정지역 이미지와
여름철 관광자원 인프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관광협회는 다음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주말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로드홍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사진 + 자료>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