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 이후 제주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제11차 제주관광포럼이 다음달 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관광포럼에서는
제주대 오상훈 교수가 메르스 이후 제주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며 관련 전문가의 토론도 진행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토론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해
제주관광 회복을 위한 방안과 유사사태 발생시 피해 최소화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관광포럼은 지난 2012년 9월 창립됐으며
4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