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무질서 근절 운동 종료…8만 9천건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29 10:00

제주시가 100일 동안 불법 무질서 근절 운동을 펼쳐
9만건에 육박하는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불법 주정차 같은
생활 민원 4개 분야에 대한 집중 계도와 단속을 실시해
모두 8만 9천 300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17억 5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가축분뇨 무단배출과 불법 광고물 배포 행위 등 28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불법 무질서 근절 운동에 이어
하반기에는 친절, 질서, 청결운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