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100일 동안 불법 무질서 근절 운동을 펼쳐
9만건에 육박하는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불법 주정차 같은
생활 민원 4개 분야에 대한 집중 계도와 단속을 실시해
모두 8만 9천 300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17억 5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가축분뇨 무단배출과 불법 광고물 배포 행위 등 28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했습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불법 무질서 근절 운동에 이어
하반기에는 친절, 질서, 청결운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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