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 보훈대상자에 대한 포상 전수식이
오늘(29일) 오전
정부 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 보훈청은 오늘 전수식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힘쓴 강상진 씨에게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주는 등
모범국가보훈 대상자와
취업지원 대외 유공자 18명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
특히 오늘 수상자 가운데
시인이자 수필가인 정수현 선생은
매년 6·25참전영웅 실록을 발간해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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