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브루셀라'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30 11:01

제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한
브루셀라 청정지역으로 재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농가 370곳에서 기르는
소 6천 3백여 마리에 대한 브르셀라 혈청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시 지역은 지난 2003년 브루셀라 청정지역 선포 이후 12년 동안 양성 판정을 받은 가축이
단 한마리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