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제주도정 출범 1년에 즈음해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지역 언론인들이 참석한 토론회가 열려
제주 정치와 행정, 경제, 관광 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브니다.
제주도기자협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4층 대강당에서 주최한 토론회에서
원희룡 지사는 도민들이 지적해준 부족한 점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도민 믿음을 져버리지 않고
기대한 만큼의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원 지사는
임기가 끝나는 3년 뒤에는
청정자연을 갖춘 제주가
국제교류 중심지로서의 구체적인 모습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일은
각종 인프라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 지사는 궁극적인 제주의 미래 비전을
청정환경이 주는 힐링과
국제교류에서 오는 평화가 공존하는 모습으로 제시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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