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공항 건설·감귤 정책 궤도 수정 가능" }
원희룡 도지사가
취임 1주년에 즈음해 마련된 제주도기자협회 주최 토론회에서
신공항 건설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감귤 구조혁신에 대해서는
농민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행정은
감귤에 손을 뗄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가계대출 '눈덩이'…불안 불안 }
제주도내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택구입이 주 목적인데,
급격히 늘고 있는 가계대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메르스 모니터링 해제…'청정지역' 유지}
제주관광에 나섰다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와 관련해
179명에 대한 모니터링이 모두 해제됐습니다.
제주는 지난 한달 동안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KCTV 메르스 여파 동참…방송.통신료 인하}
KCTV제주방송이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와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7월과 8월 두달당안
방송과 통신 수신료 절반을 인하합니다.
{산림훼손 급증…처벌은 경미 }
대규모 개발이나 지가상승을 노린 산림훼손행위가 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흡하고
적발되더라도 처벌수위가 낮아 불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