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성 속옷 훔친 20대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1 15:18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과 지난달 12일, 두 차례에 걸쳐
제주시 한림읍 한 식당에 들어가
서랍장에 보관중이던 여성속옷을 훔친 혐의로
20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 씨는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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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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