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새 주소도 엉터리.... 김용원R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15.07.01 15:41

지난해부터 우리는 지번주소 대신 도로명 주소를 쓰고 있습니다.


예전의 지번주소는
한 필지에 건물이 여러채 들어서면
몇다시몇 몇다시몇 하는식으로 번지수가 복잡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 주소는 도로명을 짓고
도로 한 쪽은 홀수.
반대편은 짝수 지번을 부여해
쉽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시행 2년째를 맞은 요즘,
보시는 것처럼 순서대로였던 주소 사이에
엉뚱한 지번의 주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러면 새 주소를 쓰는 이유가 없어지는데 말이죠.

김용원 기자가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