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파전' 제주 시내면세점 사업자 10일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01 17:20

제주에 추가로 설치될 시내면세점 사업자가 오는 10일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면세업계에 따르면 관세청은 오는 10일
제주 시내면세점 경쟁 입찰에 응모한
제주관광공사와 엔타스듀티프리, 그리고 제주면세점을 대상으로
신규특허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심사는 엔타스듀티프리를 시작으로
제주관광공사, 제주면세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신규 시내면세점 입지로 중문 롯데호텔을,
엔타스듀티프리는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제주면세점은 중문 부영호텔을 각각 선정해 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