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2일)자로
조직개편에 따른 소폭 인사를 단행하고
안전 총괄 전담기구인 안전관리실장에
박재철 제주시 부시장을 임명했습니다.
안전총괄과장에는 강명삼 안전총괄기획관,
재난대응과장에는 강동호 전국체전총괄과장이
각각 발령됐습니다.
신설된 카지노감독과장 자리는
개방형직위로 지정돼
전국 공모를 통해 전문가를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6급 공무원 8명에 대한
5급 승진 인사도 단행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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