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모두 음성…'청정지역' 유지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7.02 11:19

제주에서 메르스 의심 신고자가 100명에 육박하고 있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명되면서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2명이 메르스 증상 의심으로 신고했지만,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97건의 메르스 의심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모두 음성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에는 현재
자가격리 1명과 능동감시 5명 등 6명이 모니터링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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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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