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경제위기 극복에 민간 선도적 참여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5.07.02 11:26

메르스로 인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간차원에서도 다양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KCTV제주방송이 2천여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7.8월 두달분 방송.통신 수신료 50% 할인합니다.

제주시내 숙박업소와 음식점도 내일(3일)부터
8월말까지 할인행사를 벌여
숙박업소는 20에서 50%, 횟집 등 음식점은 10에서 15% 할인합니다.

제주시도 이달부터 8월말까지
시내 주요 상권과 시장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1시간에 한해 무료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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