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조영필 사무관이
중국에서 버스 추락 사고로 숨진 것과 관련해
각계각층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오늘(2일)
유능한 공무원이 사고를 당해 너무 안타깝다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장신 주제주 중국 총영사도
중국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해 마음이 아프다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화해와상생 4.3지키기범도민회도 논평을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슬픔에 잠긴 공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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