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설립 승인을
지난달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지난 4월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외국의료기관 사업계획서의 승인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자의 법적 지위에 대한 법령상 요건 불충분 지적을 받았고
이번에
이를 보완한 서류가 접수된 만큼
후속절차를 진행한 것이라고 덧붙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녹지국제병원의 사업계획서를 승인할 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