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의인 김동수氏, 의상자 증서 받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3 11:17

제주시가
세월호 사고 당시
승객을 구조하다 부상을 입은
김동수 씨에게 의상자 증서를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동수씨에게는
법률과 조례에서 정한 보상금과 특별위로금이 전달되며,
동시에 의료급여와 교육보호, 취업보호 등이 지원됩니다.

김동수씨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사고 당시
자신의 몸에 소방호수를 감고
학생들을 구조하다 부상을 입었으며
최근까지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겪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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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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