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호 태풍 잇따라 발생…이동경로 관심 (2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7.03 11:25

제9호 태풍과
10호 태풍이 잇따라 발생해
이동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에 이어
어제(2일) 제10호 태풍 린파가
필리핀 동부 해역에서 발생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9호 태풍 찬홈과 10호 태풍 린파는
오는 6일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천790km 부근 해상과
타이페이 남쪽
약 650km 부근 해상까지 각각 진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두 태풍의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지만
우리나라나
일본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있어
이동경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