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메르스 의심 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늘(3일)
메르스 의심 신고 1건이 추가됐지만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접수된 메르스 의심 신고는 98건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에는
현재 자가격리자 1명과 능동감시자 5명 등
6명이 모니터링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증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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