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7.03 16:58

{ "메르스 불황 함께 극복하자" }
메르스 여파로 관광부터 음식점, 슈퍼까지
제주 지역 경제는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계속되는 불황에 각 업계가
메르스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추자 신양항 사고 위험 많다" }
추자 신양항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준설공사를 했으면서도
여객선이 다니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KCTV뉴스 보도와 관련해
국회에서 이를 뒷받침하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셔틀버스 운행이 선거법 위반? }
사려니숲길 셔틀버스 시범 운행과 관련해
선관위가 행정에서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것은
선거법상 기부행위라며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 9·10호 태풍 잇따라 발생…이동경로 관심 }
제9호 태풍 찬홈에 이어
어제(2일) 제10호 태풍 린파가
필리핀 동부 해역에서 발생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두 태풍의 진로는 매우 유동적이지만
우리나라나
일본 쪽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있어
이동경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중국 연수중 숨진 조영필 사무관 '서기관 추서' }
제주도는 중국 연수 중 교통사고로 숨진
조영필 지방농업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승진 추서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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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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