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소천굴 연장 구간이
천연기념물로 확대 지정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천연기념물 236호로 지정된
한림읍 소천굴 2천 9백미터 구간 외에
추가 발견된 705미터 구간을
천연기념물로 확대 지정될 수 있도록
문화재청에 공식 신청할 계획입니다.
한림읍 금능리 일대에 위치한
소천굴 연장구간은 지난 2011년 소천굴 제 3입구를 막았던
모래를 파내는 과정에서 발견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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