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자가격리 모두 해제...'청정지역'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4 12:38

메르스에 의한 자가격리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지난 23일 제주에 도착 후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된 30대 관광객에 대해
별다른 이상증후가 없어 오늘자로 해제 조치했습니다.

또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은
능동감시 대상자 3명 역시
모니터링 기간이 종료돼 해체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모니터링 대상자는
능동감시 대상자 2명만 남겨놓고 있다고 대책본부는 전했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부터 접수된 메르스 의심신고는 2명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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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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