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의사회 "제주는 청정지역, 일상으로 돌아가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4 13:03
제주특별자치도의사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메르스에 대한 공포는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도민들을 힘들게 할 뿐이라며
제주는 청정지역인 만큼
모든 일상생활의 복귀와 정상적인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민 먼저 정상적으로 활동에 나서야
관광객 유입도 이뤄질 것이라며
지금은 모두가 합심해
침체된 관광과 내수회복에 전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의사회는 행정, 도내 병의원과 함께
메르스가 유입되지 못하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