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제주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다음주부터 경주 출발시간을 늦추는 노을경마로 전환합니다.
이에 따라 입장시간은
금요일에는 오전 11시 30분,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로 변경되며,
마지막 경주는
오후 8시에 시작합니다.
이번 노을경마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8주동안 이어집니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하계경마 기간 중에
비보이 공연과 댄스경연대회,
어린이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