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세무서 건물, 민관 복합시설로 개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5 14:46

옛 제주세무서 건물이 민관 복합시설로 개발됩니다.

정부는 최근 국유재산정책심의회를 열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제출한 4건의 위탁개발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사업비 348억원을 투입해
옛 제주세무서 부지에 '복합관사'를 지어
공동주택의 경우
공무원 관사로 활용하고
근린생활시설은 민간에 임대한다는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이달부터 사업에 착수해
오는 2018년 6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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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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