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아시아시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오늘(6일)부터 홈페이지에 베트남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에따라 제주항공은 저비용항공사 가운데는 처음으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그리고 태국어 등
취항국가별 현지어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항공사가 됩니다.
특히 현지어 홈페이지 개설로
직접판매 비중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포인트 가량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항공은 현재 일본과 중국, 대만, 필리핀 등
7개의 정기 국제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