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바다에 빠져 중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7 06:17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인근에서
48살 김 모 여인이 바다에 뛰어들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김 여인과 함께 있었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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