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우뭇가사리 가공산업 확대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7 10:19

우뭇가사리에 대한 가공산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제주우뭇가사리 가공 시설을 조성합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열량 식품인 점을 감안해
다이어트에 맞춰 가공식품을 만들고
내수보다는 수출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우뭇가사리의 연간 생산량은 550톤으로
우리나라 생산량의 80%를 차지하고 있지만
가공시설이 낙후돼
우무묵이나 영양갱 등 단순 가공에 그치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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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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