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세계리더스보전포럼이 오늘(7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모레(9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는
IUCN 사무총장을 비롯해 람사르협약 사무총장, 최재천 국립생태원장 등 국내외 환경전문가 40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 건전한 생태계와 지속 가능한 발전,
평화를 위한 자연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리더스보전포럼은 지난 2012년 제주에서 열린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처음 도입한 세계리더스대화를 확대, 발전시킨 것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