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메르스 의심 신고 이틀째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7 11:46

메르스 의심 신고가 이틀째 한명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지난 5일부터
메르스 의심신고가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내 보건소에서의
메르스 의심신고 상담 역시 하루 1-2건에 그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제주지역 내 모니터링 대상은
어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명을 통보받아 현재 2명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