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훔친 6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7 11:53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새벽 2시쯤
제주시 삼도동 한 단란주점에서
업주가 잠든 틈을 타
가방에서 현금 1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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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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