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10분쯤
제주시 한경면 신창리 한경119센터 인근 일주도로에서
승용차가 도로 옆 이정표를 들이받고 도랑으로 떨어지며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제보>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11시10분쯤에는
서귀포시 서홍동 삼매봉 진입로에서
57살 민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4미터 아래로 떨어져
운전자 민 씨와 함께 타고 있던 57살 김 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