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두암
낙석 위험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국회 강창일 의원은
국민안전처로부터
용두암 서쪽 해안가 관람로 등
낙석 위험지구 정비를 위한 사업비 5억원 전액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 대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제주시 용두암 관람로 주변에는
낙석우려 구간이 15곳,
토사유실 우려 구간이 4군데에 이르는데다
일부 구간은 석축 균열로 보수보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