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르스에 의한 해외관광객이 크게 줄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10일)
제주항으로 입항하는 국제크루즈에 대한 환영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를 위해 내일 오후 제주외항 8부두로 들어오는
'사파이어 프린세스' 크루즈를 대상으로
첫 입도 관광객 3명에게 환영 꽃목걸이와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또 배에 타고 있는
전체 관광객 2천 500명에게
삼다수와 돌하르방 자석을 선물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풍물패와 사물놀이, 난타연주를 통해
제주가 메르스 청정지역임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