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하며 공사현장 등에서 근무하던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중국인 43살 강 모 씨등 11명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건설현장에서
일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또
SNS를 통해 만난 중국인 브로커와 내국인 알선책을 통해
서귀포시내 주택가에 집단으로 거주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중국인 브로커와 내국인 알선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