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증 입국 불법취업 중국인 무더기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09 11:13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불법체류하며 공사현장 등에서 근무하던
중국인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중국인 43살 강 모 씨등 11명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건설현장에서
일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또
SNS를 통해 만난 중국인 브로커와 내국인 알선책을 통해
서귀포시내 주택가에 집단으로 거주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귀포해경서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중국인 브로커와 내국인 알선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