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거용 건축경기 상승세 이어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09 11:55

서귀포시 지역의
주거용 건축경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1천 400여건에 48만 2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3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거용 건축물이 1천 200여동에 28만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86% 증가해
서귀포시의 건축경기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업용 건축물은 410동에 15만 2천제곱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50% 이상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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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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