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증 악용 불법체류 중국인 무더기 적발 }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집단으로 불법체류하며 공사현장 등에서 일해 온
중국인 등이 무더기로 해양경찰에 적발됐습니다.
{ 몇 백만 원 아끼려다…안전불감증이 화근 }
이번에 불이 난 풍력발전기는
자체 소화장비를 갖췄다면 화재를 막을 수 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설 비용 수백만 원 아끼려다
결국 발전기와 전력판매수입 등 수십억 피해를 입게됐습니다.
{ "집행잔액 과다…예산편성 엉망" }
제주도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가운데
집행 잔액 즉 쓰고 남은 돈이 상당액에 이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과다하게 예산을 올리고
사업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다는
도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 메르스 의심 신고 닷새째 '0' }
메르스 의심 신고가 닷새째 한명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지난 5일 이후
오늘 오후까지 닷새째 메르스 의심신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 서부지역 '한여름'…해상, 태풍 간접영향 }
오늘 낮 최고기온이 한림읍 31도,
고산리 30.4도까지 오르며 한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해상은 북상하고 있는 찬홈의 간접영향권에 들면서
제주 남쪽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내일 오전사이 제주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 먼 바다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후 KCTV 뉴스 7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에는 오늘 오전 열렸던
도의회 교육위원회 결산 심사 실황을
녹화방송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