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제주지역의 주택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상반기 주택 매매 거래량 조사결과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지역 주택 거래량은 6천 72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8% 증가했습니다.
6월 주택 거래량은 952건으로
지난달 보다 8.2% 늘었고,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서는 17%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매달 200가구 정도가 제주로 이주하면서
주택 수요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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