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 활동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0 10:50

메르스 여파로 관광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도내 골프업계와 공동으로 민관 공동 마케팅단을 구성해
중국 상해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의 골프객 유치활동을 전개합니다.

특히 중국골프전문여행사와 골프협회,
골프 전문 언론매체 등을 초청해
제주골프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팸투어를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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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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