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통 농산물 비교적 안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0 10:56

제주도내 농산물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 116건을 대상으로
납과 카드뮴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44%인 51건에서
일부 검출되기는 했지만
모두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과일류의 경우 30건 가운데 24건에서,
채소류는 79건 중 25건에서 납이나 카드뮴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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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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