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서귀포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했습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주택이나 건축물, 선박, 항공기를 소유한 대상으로
제주시는 19만 건에 329억원,
서귀포시는 7만 4천여건에 118억원 입니다.
이같은 재산세 규모는
제주시의 경우 지난해보다 8%,
서귀포시는 18.5% 늘어난 것으로
신축건물의 증가와 주택가격 상승을 반영했습니다.
최고 부과액은
건축물의 경우 부영호텔이 3억 9천만원,
주택은 중문동의 3천 600만원으로 모두 서귀포지역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