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만큼 계산' 음식물쓰레기 계량장비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0 11:19

버린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가 확대 설치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삼도2동에 이어
올해 사업비 4억 3천만원을 투입해
일도1동과 이도1동,
용담1동 지역 클린하우스에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장비를 설치했습니다.

개별계량장비는
버리는 음식물쓰레기의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해
KG당 22원의 수수료가 결제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내년까지
나머지 동지역의 클린하우스에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장비를 확대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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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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