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서, 추자도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0 11:3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5시50분쯤
제주시 추자면의 73살 이 모 할아버지가
갑작스레 심한 복통을 호소하자
경비함정을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제주해경서가 올들어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41명으로
이 가운데 24명이 추자도 주민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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