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방역, 착한가격업소로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0 11:36

메르스에 따른 방역이 확대 시행됩니다.

제주도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는
방역 의무대상인 도내 다중이용시설에 이어
착한가격업소에 대해서도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착한가격업소는 144개소로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제주도 차원에서 메르스 방역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편 현재 메르스 의심신고는
지난 5일 이후 단 한건도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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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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