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정상 일대 5년간 출입 통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0 15:48

송악산 정상부근에 대한 출입이 5년간 통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송악산 정상일대에 대한 훼손이 심각해 계속해서 방치할 경우
회복할 수 없다고 보고
다음달부터
오는 2020년 7월까지 5년간 휴식년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생태계 복원과 함께 안전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송악산 정상일대는
최근 몇년동안 탐방객 증가와
말이나 염소의 방목으로 인해 크게 훼손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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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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