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때리고 돈 빼앗은 5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7.10 16:48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19일 새벽 3시3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단란주점에서
함께 살았던 동거녀를 때리고
현금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52살 김 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같은 혐의 외에도
이미 사기 등 혐의로 지명수배가 내려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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