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잠수탈의장 해산물마트로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7.11 11:03

해녀들이 물질을 위해 사용했던 잠수탈의장이
해산물마트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35억원을 투입해
낡은 해녀 탈의장을 정비하고 일부 공간을 해녀마트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우선 올해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 어촌계 등
12개 어촌계에 각각 5천만원씩 지원해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시설과
식당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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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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