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외국인 꾸준히 늘어…중국인 '최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7.13 10:33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월 현재 제주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은
1만 9천 900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가 6천 100여명으로 가장 많고,
아직 국적을 갖지 않은 결혼이민자 2천여명,
유학생 950여명,
혼인귀화자 860여명 등입니다.

국적별로 보면
중국 국적 9천 400여명,
베트남 3천 100명, 인도네시아 1천 300여명 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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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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